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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그로트로핀' 성장세…1위 '유트로핀'과 처방률 격차 감소
2026.01.21
지난해 성장호르몬제 원외처방 월별 실적에서 동아에스티 '그로트로핀'과 LG화학 '유트로핀' 비중 격차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그로트로핀 실적 증가세가 지난해까지 이어지면서다. 동아에스티는 신제품을 내놓으며 실적 확대를 꾀하고 있다. 증권업계는 그로트로핀 실적이 올해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19일 의약품 데이터 분석 플랫폼 '비알피 인사이트(BRP Insight)'에 따르면, 동아에스티 '그로트로핀' 품목군 비중은 성장호르몬제 원외처방 월별 실적 기준으로 지난해 연초에서 연말로 갈수록 증가했다. 해당 품목군 비중은 지난해 1월 18.4%에서 2월 22.1%, 3월 24%로 커졌고, 4월 들어 16.4%로 줄었으나 5월 24.4%, 6월 29.3%로 재차 늘었다. 또한 7월과 8월 20%대 중반으로 감소했으나 9월에 30%대로 증가한 후 12월엔 34.3%까지 커졌다. [메디파나l 26.01.19]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지난해 외래 처방시장에서 800억원 가량의 처방액을 기록했다. 2024년 건강보험 급여가 결정되면서 처방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100만원에 육박하는 비싼 가격에 대규모 처방액을 올렸다. 코로나19 환자 수 변화에 따라 월별 처방액 격차가 50배에 달하는 독특한 처방 패턴을 나타냈다. 21일 의약품 조사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지난해 팍스로비드의 외래 처방액 794억원을 기록했다. 팍스로비드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증식 억제를 돕는 경구용 항바이러스제다. 주로 중증 진행 위험이 있는 고위험군 환자에게 처방된다. 국내 도입 초기에는 정부가 직접 구매해 무상으로 공급했지만, 작년 6월엔 정부가 신규 물량 공급을 중단하면서 일반 의료기관 처방으로 전환됐다. 2024년 10월부터는 팍스로비드의 건강보험 급여가 결정되면서 처방시장에 본격 진입했다. 요양급여 상한금액은 94만1940원, 환자 본인부담금은 5%로 결정됐다. [데일리팜| 26.01.21]
대한뉴팜은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한 2025년 ESG 진단점검에서 'A-' 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25년 하반기부터 연말까지 진행됐으며, 에코시안 ESG컨설팅과 한국경영인증원(KMR)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했다. 진단 과정은 문서 검토과 온실가스 배출량(Scope1·2)과 에너지 사용 실태에 대한 현장 기반 검증이 포함된 평가 방식으로 진행됐다. △환경경영 체계 △온실가스 관리 기준 및 운영 수준 △에너지 사용 산정·관리 프로세스 △환경 데이터의 정확성·추적 가능성 △중장기 감축 목표 및 개선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졌다. [히트뉴스| 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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