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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안제 리딩기업들, 설비투자 신무기로 외형 확장
2026.01.09
HA(히알루론산) 점안액 급여 이슈를 비롯해 꾸준한 약가 리스크 도전과 신제형 약물 출시 등 새로운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한 점안제 리딩기업들의 외형 확장 전략이 주목된다. 이들 점안제 선도기업들은 압도적인 생산 케파와 고난도 바이오 기술력을 앞세워 내수 규제를 돌파하고 글로벌 공급망 확보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더해 스마트폰 과사용에 따른 안구 질환자의 꾸준한 증가와 초고령사회 진입은 점안제를 제약업계의 차세대 전략 자산으로 격상시켰다는 평가다. 국내 점안제 시장의 전통적 강자인 휴온스는 성분 다변화와 용기 혁신을 통해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하고 있다. 연간 5억2,000만 관의 생산 능력을 갖춘 휴온스는 최근 HA 급여 위축에 따른 풍선 효과를 선점하기 위해 디쿠아포솔, 레바미피드 등 차세대 성분 제제로의 처방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 [팜뉴스I 26.01.09]
로수젯·케이캡·타그리소가 2024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원외처방액 3대장 자리를 지켜냈다. 특히 케이캡이 2000억원대 실적을 기록한 약물에 포함됐다.
삼일제약이 코감기(급성 비염)와 알레르기성 비염 또는부비강염으로 인한 다양한불편 증상을 종합적으로 개선하는 신규 복합제 ‘액티플루 노즈 캡슐’을 출시했다. [약사공론| 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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