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독감유행 무섭네…항바이스러제, 타미플루 점유율 13배↑
2025.11.21
국내 독감주의보 발령 이후 오셀타미비르(타미플루) 처방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시장 점유율은 한 달 만에 1.9%에서 25% 이상으로 뛰었고, 특히 소아청소년과 처방이 33%로 가장 많았습니다. 독감 유행은 다소 완화됐지만 영유아 중심의 집단 감염이 이어지고 있으며, 타미플루 수급은 안정됐으나 탄툼·아세트아미노펜 현탁액 등은 여전히 공급이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데일리팜| 25.11.21]
위고비가 단순 체중 감량을 넘어 심혈관·간·대사 질환 개선 효과를 여러 임상에서 입증했습니다. 주사제와 경구제 모두 혈압·혈당·지질 개선 등 대사 혜택이 확인됐고, SELECT·ESSENCE 연구에서는 체중 변화와 무관하게 심장·간을 직접 보호하는 기전적 효과가 밝혀졌습니다. 근감소 우려도 실제 장기 추적 연구에서 지방 감소가 대부분이고 근기능은 오히려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메디칼업저| 25.11.21]
한국 파브리병 환자 18명을 대상으로 한 갈라폴드 장기 복용 연구에서 안전성과 신기능 유지 효과가 확인됐습니다. 약 1.5년 복용 후 사구체여과율(eGFR)은 연간 –0.9 수준으로 안정적이었고, 해외 실사용 데이터와 동일한 경향을 보였습니다. 중대한 이상반응은 거의 없었으며 치료 중단 사례도 없었습니다. [데일리팜| 25.11.2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