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올해 1위는?...의약품 ‘키트루다’-릴리, 비만약 타고 전문약 매출 ’접수‘
2026.01.08
올해 ‘키트루다’가 매출 1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또 비만 치료제들이 두각을 나타내며 마운자로와 위고비가 매출 10위권에 안착할 것으로 예측됐다. 특히 일라이 릴리가 비만 치료제를 타고 올해 글로벌 제약사 매출 1위에 등극할 것으로 전망됐다. 글로벌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Evaluate가 7일 발표한 ‘2026 Preview: Navigating Pharma’s Critical Year 2026‘에 따르면 올해 단일 약물로 미국 머크의 ’키트루다‘(Keytruda)가 2023년부터 4년 연속 글로벌 매출 1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키트루다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300억 달러를 넘어서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025년 FDA 허가된 피하주사제형(Ketruda Qlex)에 대한 2026년 신규 매출이 약 2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약업신문| 26.01.08]
당뇨병 치료제 '트라젠타(성분 리나글립틴)'의 미등재 특허를 두고 특허권자인 베링거인겔하임과 제네릭 개발사 간 다툼이 지속되고 있다.
부광약품의 양극성장애 신약 ‘라투다(루라시돈)’가 제네릭사들의 특허 공략 타깃이 됐다. 8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영진약품·종근당·유니메드제약은 지난 7일 라투다 조성물특허 2건에 소극적 권리범위확인 심판을 청구했다. 이로써 라투다 특허에 도전하는 제네릭사는 총 5곳으로 늘었다. 작년 말 환인제약이 라투다 특허 2건에 회피 심판을 청구한 데 이어, 이달 6일엔 명인제약이 도전 대열에 합류한 바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특허목록집에 등재된 라투다 특허는 2건이으로, 모두 2031년 5월 만료된다. 제네릭사들은 두 특허 각각에 심판을 청구했으며, 심판에서 승리할 경우 제네릭 품목허가와 조기 발매에 한 발 가까워진다.. [데일리팜| 26.01.0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