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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보다 나아진 12월 의약품 수급, 안심은 일러
2026.01.12
2025년 12월 한 달간 의약품 품절 우려가 11월에 비해 다소 나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품절입고알림 신청이 줄어든 것으로 아직 수급 상황이 원활한 것은 아닌 만큼 약국의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BRP인사이트가 12월 한 달간 품절입고알림 신청현황을 분석한 결과 상위권을 차지하는 다수 의약품의 입고 신청이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골관절염치료제 이모튼캡슐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5만3284건으로 4061건 줄었다. 뒤를 이어 현대미녹시딜정은 2위, 1만4942건으로 1038건이 줄었다. 3위 인데놀정10mg은 8482건으로 3332건이 줄었으며 4위 일양디세텔정50mg은 8236건으로 2393건 줄었다. [약사공론I 26.01.12]
연 1500억원 규모의 당뇨병 치료제 '제미글로(제미글립틴)' 시리즈를 둘러싼 특허 분쟁이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있다. 2심에서 제네릭사의 무효 도전과 회피 도전의 판결이 엇갈린 가운데, 대법원 판결에 따라 제네릭 발매 시점이 9년 앞당겨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5년 넘게 결론을 내지 못했던 심부전 치료제 '엔트레스토(사쿠비트릴·발사르탄)' 분쟁이 최종 결론을 맞이할지도 관심이다. 1·2심에 이어 특허도전 업체들이 승소할 경우 연 800억원 규모 시장에서 제네릭 빗장이 풀릴 전망이다. 제미글로 특허분쟁 대법원행…2심선 무효·회피 도전 판결 엇갈려 12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DPP-4 억제제 계열 당뇨병 치료제 제미글로·제미메트를 둘러싼 특허분쟁이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업계에선 이르면 연내 최종 판결이 나올 것으로 전망한다. [데일리팜| 26.01.12]
최근 HK이노엔과 계약을 마치고 당뇨 복합제 '직듀오'의 직접판매에 나선 것으로 알려진 아스트라제네카가 소형 의료기관의 파트너로 국내 최대 의약품 유통업체 지오영을 선택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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