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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블리아가 평정한 '국소용 항진균제' 시장
2026.02.25
화면 : BRPIndepth
Market Summary
국소용 항진균제(D01A) 시장 현황
무좀(족부백선) 및 조갑진균증 치료제 시장 분석
여름철 수요가 폭발하는 항진균제 시장은 절대강자 주블리아가 평정했다.
전문약 중심으로 판이 커지며, 2026년에도 고효능 브랜드의 독주 체제는 계속될 전망이다.
1. 시장 규모 및 특징
- 💰 시장 규모: 약 2,687억 원 (2025년 기준)
- ☀️ 계절성: 매년 7~8월(여름철) 매출 급증 (겨울철 대비 높은 활동성)
- 🩺 주요 적응증: 족부백선(무좀), 조갑진균증(손발톱 무좀), 어루러기 등
🧪 활성 성분 현황
총 19개의 주요 활성 성분 존재
🧬 주요 계열
#아졸계 #알릴아민계 #모르폴린계
2. 상위 성분별 기전적 특징
| 성분명 | 기전 특징 |
|---|---|
| 에피나코나졸 | 낮은 케라틴 결합력으로 손발톱 투과력 극대화 |
| 아모롤핀 | 진균 세포막 합성 경로 이중 차단 (네일라카 특화) |
| 테르비나핀 | 진균 직접 사멸 및 우수한 피부 친화성 |
Brand Insight
주요 브랜드별 2025년 실적 분석
1
주블리아(동아에스티) | 에피나코나졸
약 1,101억 원전문의약품 시장의 절대 강자. 먹는 약 수준의 높은 효능과 간 독성 걱정 없는 안전성으로 시장을 완전히 장악했다.
화면 : BRPInsight
2위
라미실(지피테라퓨틱코리아) | 테르비나핀
약 180억 원
일반 무좀약 시장의 대명사. '라미실 원스' 등 혁신적 제형과 높은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OTC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 중이다.
3위
니조랄(휴온스) | 케토코나졸
약 138억 원
샴푸형 항진균제의 스테디셀러. 비듬, 지루성 피부염은 물론 여름철 급증하는 어루러기 환자들에게 독보적인 선택을 받고 있다.
4위
로세릴(갈더마코리아) | 아모롤핀
약 120억 원
네일라카 제형의 선구자. 주 1회 도포라는 높은 편의성을 강점으로 손발톱 무좀 장기 치료가 필요한 환자군에서 충성도가 높다.
5위
카네스텐(바이엘코리아)| 클로트리마졸
약 88억 원
글로벌 인지도를 보유한 광범위 항진균제. 칸디다증, 무좀 등 다양한 진균 감염에 사용 가능한 범용성을 무기로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했다.
* 데이터 출처: BRPConnect
* 매출액은 전체 시장 규모 및 성분별 점유율을 바탕으로 산출된 추정치입니다.
* 매출액은 전체 시장 규모 및 성분별 점유율을 바탕으로 산출된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