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펙수클루10mg·쿠닌타·닌테브로, 상급종병 진입 시작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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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mg 제형에 위염 관련 적응증을 확보한 '대웅제약의 ‘펙수클루정 10mg’이 서울대병원 등 상급종합병원 약사위원회를 통과하여 원외처방을 앞두고 있습니다. 펙수클루정 '10mg’은 1일 2회 경구 투여를 통해급·만성 위염의 위점막 병변 개선 적응증으로 보험 급여 적정성을 확보했습니다. P-CAB 특성상 빠른 약효 발현과 복약 편의성 측면에서 기존 PPI 대비 대체 가능성이 높아 시장 변화 예상됩니다. [약사공론 - 25.07.23]
간암 2차 치료제 스티바가정 40 mg(레고라페닙, 바이엘)은 8월 특허 만료와 보령의 제네릭 ‘레고라닙정 40 mg’ 출시 예고로 그간 유지해 온 환급형 위험분담제(RSA)가 종료됩니다. 이에 따라 보험 상한금액이 2만 8,110원에서 실제가 2만 2,450원으로 인하되며, 작년 원외처방액은 77억 원으로 전년 대비 16.8%p 감소했습니다. [데일리팜 - 25.07.23]
칸데사르탄과 암로디핀 복합제는 2016년 6월 신풍제약과 HK이노엔이 공동으로 개발해 허가를 획득, 종근당의 '칸타벨정', 2020년에는 GC녹십자가 '칸데디핀정'을 허가 받으며 4개사가 시장을 형성해 왔습니다. 명문제약이 후발의약품 중 최초로 허가를 받아 우판권 획득 시 후발제약사 중 선두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메디칼타임즈 - 25.07.23]
식약처가 애엽 성분 위염치료제 135개 품목에 대한 동등성 재평가를 지시하면서, 50여 제약사가 6월말 임상시험 계획서를 제출했으나 승인 시기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수탁사별로 별도 임상을 진행해야 해 총 150억원의 대규모 비용이 필요, 보건복지부의 2025년 급여재평가에서 부정적 결과가 나올 경우 막대한 임상투자가 무용지물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6월부터만 47개 품목이 동시다발로 사라지면서 남은 업체들의 비용 부담은 더욱 가중되고 있습니다. [데일리팜 - 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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