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상처 치료를 넘어 이제는 피부 관리까지, 약국의 경계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이어지는 3편(2월 23일)에서는 전통의 강자 후시딘·마데카솔의 순위 다툼과 최근 대세로 떠오른 ‘약국 화장품’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집중 분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