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screen and (max-width: 460px) { .stb-two-col .stb-column { max-width: 100% !important; } } @media screen and (min-width: 461px) { .stb-two-col .stb-column { max-width: 50% !important; } } @media screen and (max-width: 640px) { img.stb-justify { width: 100% !important; } } .stb-one-col p, .stb-two-col p { margin: 0px !important; }2026-01-20제약 산업의 주요 뉴스를 고르고, 데이터를 더해 뉴스레터를 발행합니다. 유한양행, '콘택콜드' 대표 감기약으로 키운다…IMC 마케팅 눈길🔗유한양행이 감기약 신제품 '콘택콜드캡슐' 키우기에 나섰다. 수십 년 전 감기약 '콘택600' 판매 과정에서 활용한 IMC를 진행하면서다. IMC는 기존 제품 '콘택골드캡슐' 홍보 과정에서 볼 수 없었던 마케팅 기법이다. 현장에선 콘택골드캡슐을 콘택콜드캡슐로 교체하는 작업이 이뤄지고 있으며, 최근 트렌드는 콘택콜드캡슐 성장 기대감을 높이는 중이다.14일 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최근에 '콘택콜드캡슐'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콘택콜드캡슐은 코감기, 알레르기성 비염 또는 부비동염으로 인한 코막힘, 콧물, 재채기, 눈물, 인후통 등 증상 완화에 사용하는 일반의약품이다.광고 캠페인에서 눈길을 끄는 부분은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 IMC)이다. IMC는 TV 광고에 한정하지 않고 대중과 접점이 있는 채널을 활용해 동일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마케팅 기법이다.[메디파나l 26.01.15]BRPInsight 트렌드 - '콘택골드' 에 대해 빠르게 알아보려면 ? [클릭]’씨투스' 제네릭에 치명타 맞은 삼아제약, 후속타 대비 가능할까🔗삼아제약이 주력 품목인 '씨투스정(성분명 프란루카스트나트륨)'의 제네릭 출시 이후 매출이 급감한 가운데 건조시럽 제형에 대한 도전까지 확대되고 있어 적극적인 방어 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한화제약은 지난 8일 HWG-008 개발을 위한 생물학적 동등성시험을 승인 받았다. HWG-008은 씨투스건조시럽의 제네릭 품목으로, 지난해 보령바이오파마와 아주약품, 팜젠사이언스, 다산제약 등이 잇따라 생동시험을 승인 받은 바 있다.이처럼 씨투스 제네릭이 정제 제형에서 건조시럽 제형까지 확대에 나선 만큼 삼아제약은 방어 전략이 절실한 상황이다. 씨투스 제품군 매출 중 정제 제형에 이어건조시럽 제형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프레스나인| 26.01.12]BRPInsight 트렌드 - 오리지날 '씨투스'에 대해 정확하게 알아보려면? [클릭]SK케미칼, 통증 포트폴리오 완성 효과 톡톡…사상 최대 매출🔗SK케미칼 제약사업 부문이 통증 치료제 포트폴리오 완성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통증 치료제 품목 도입에 따른 연간 최대 실적 경신이 유력해지면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SK케미칼 제약사업 부문은 비아트리스 코리아와 코프로모션 계약에 따른 매출 시너지를 내고 있다. 지난해 회사 3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제약사업 부문 매출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3626억원을 기록, 2024년 연매출(3572억원)을 넘어섰다. 4분기 매출이 반영되지 않았음에도 전년 매출을 경신한 것이다. 이대로라면 제약사업 부문으로선 처음으로 연매출 4500억원 돌파가 확정적이다. 통증 치료 포트폴리오 완성이 최대 실적 경신 요인으로 꼽힌다. 국내 천연물의약품 1호 골관절염 치료제 '조인스'를 개발한 SK케미칼은 지난해 회사 통증 치료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섰다. [메디파나| 26.01.14] BRPInsight 트렌드 - '리리카'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려면? [클릭]29,000여개 제품 트렌드 확인 하러가기 🏃♀️➡️BRPInsightbrpnews@brpinsight.com(주)BRP커넥트 | 서울 강남구 역삼로 169 명우빌딩 | 수신거부 Unsubscribe